AI 음악 제작 도구 · 마스터링 & 프롬프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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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스터링 — 완성된 곡의 음량과 음색을 다듬어, 다른 노래들과 비슷한 크기로 또렷하게 들리게 하는 마지막 작업입니다.
프리셋 — 미리 맞춰둔 설정 모음입니다. 어려운 조정 없이 이름만 보고 누르시면 됩니다.
라우드니스 (LUFS) — 사람이 느끼는 소리 크기입니다. 유튜브·스트리밍은 보통 −14 정도로 맞춥니다.
EQ (이퀄라이저) — 저음·중음·고음의 균형입니다. 너무 둔하거나 날카로운 소리를 다듬습니다.
컴프레서 — 큰 소리와 작은 소리의 차이를 줄여, 전체를 고르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.
리미터 · 출력 천장 — 소리가 깨지지 않도록 최대 음량에 안전한 한계를 둡니다.
원본 / 마스터 — 작업 전과 후를 번갈아 들어 비교하는 버튼입니다.
처음에는 어려운 설정을 건드리지 않으셔도 됩니다. 프리셋만 고르고 마스터링을 누르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.
📱 모바일에서도 동작하지만, 긴 곡(4분 이상) 처리 시 속도가 느리거나 탭이 멈출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PC 브라우저(Chrome·Edge·Safari) 사용을 권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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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V · MP3 · FLAC · M4A · OGG 지원 / 파일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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